[{"data":1,"prerenderedAt":-1},["ShallowReactive",2],{"$fAYi7wUJlCDQELVo_otmZYXAPR-C3BCU98V4D3bke0e8":3,"$fiYyeCObGCNIpoLL1lGLt7ULsQv_YR0tOZu-tJi6NMY0":7},{"adsense_client":4,"ga_id":5,"naver_verify":6},"ca-pub-9163102613616078","G-EVJDDTK4BC","3e5f86f44e8a82ac866a05318c14ea1000a216f9",{"ok":8,"guide":9},true,{"slug":10,"title":11,"excerpt":12,"html":13,"publishedAt":14,"viewCount":15,"sitemapIncluded":8},"dust-grade-guide","미세먼지 등급 완전 정리: PM10·PM2.5 기준과 행동요령","PM10·PM2.5의 네 단계 등급 경계와 상황별 행동요령을 한 번에 정리합니다.","\u003Cp>미세먼지 알림에서 같은 날에도 PM10은 ‘보통’, PM2.5는 ‘나쁨’으로 표시될 수 있다. 두 수치는 입자 크기와 등급 경계가 서로 다르므로, 더 나쁜 쪽을 기준으로 활동 계획을 조정하면 혼동을 줄일 수 있다.\u003C\u002Fp>\n\u003Cdiv class=\"g-note\">\n  \u003Cp>\u003Cstrong>PM10\u003C\u002Fstrong>은 지름 10㎛ 이하, \u003Cstrong>PM2.5\u003C\u002Fstrong>는 지름 2.5㎛ 이하의 입자상 물질이다.\u003C\u002Fp>\n  \u003Cp>등급은 좋음·보통·나쁨·매우 나쁨의 네 단계이며 PM10과 PM2.5의 경계값이 다르다.\u003C\u002Fp>\n  \u003Cp>외출 전에는 현재 농도와 예보를 함께 보고, 민감군은 보통 단계부터 몸 상태를 살핀다.\u003C\u002Fp>\n\u003C\u002Fdiv>\n\n\u003Ch2>PM10과 PM2.5는 무엇이 다른가\u003C\u002Fh2>\n\u003Cp>PM은 입자상 물질을 뜻하는 영문 약자이고, 뒤의 숫자는 입자의 공기역학적 지름을 나타낸다. PM10은 지름 10㎛ 이하의 미세먼지, PM2.5는 그보다 훨씬 작은 지름 2.5㎛ 이하의 초미세먼지다. PM2.5는 PM10에 포함되는 더 작은 입자 범주이므로 두 값을 단순히 더해서는 안 된다. 측정소가 표시하는 단위는 모두 공기 1세제곱미터에 포함된 질량인 \u003Ccode>㎍\u002F㎥\u003C\u002Fcode>다.\u003C\u002Fp>\n\u003Cp>입자 크기가 다르면 발생원과 이동 특성,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질 수 있다. 그래서 서비스 화면에서는 PM10과 PM2.5를 별도의 농도와 등급으로 제공한다. 예를 들어 PM10이 55㎍\u002F㎥이면 보통이지만 PM2.5가 42㎍\u002F㎥이면 나쁨이다. 이때 “오늘 공기는 보통”이라고 하나로 뭉뚱그리기보다, 초미세먼지 나쁨을 기준으로 장시간 야외 운동을 줄이는 식으로 판단하는 편이 안전하다.\u003C\u002Fp>\n\u003Cdiv class=\"g-table-wrap\">\n  \u003Ctable>\n    \u003Cthead>\u003Ctr>\u003Cth>구분\u003C\u002Fth>\u003Cth>입자 지름\u003C\u002Fth>\u003Cth>표시 단위\u003C\u002Fth>\u003Cth>읽을 때 주의점\u003C\u002Fth>\u003C\u002Ftr>\u003C\u002Fthead>\n    \u003Ctbody>\n      \u003Ctr>\u003Ctd>PM10\u003C\u002Ftd>\u003Ctd>10㎛ 이하\u003C\u002Ftd>\u003Ctd>㎍\u002F㎥\u003C\u002Ftd>\u003Ctd>미세먼지 등급표를 적용\u003C\u002Ftd>\u003C\u002Ftr>\n      \u003Ctr>\u003Ctd>PM2.5\u003C\u002Ftd>\u003Ctd>2.5㎛ 이하\u003C\u002Ftd>\u003Ctd>㎍\u002F㎥\u003C\u002Ftd>\u003Ctd>초미세먼지 등급표를 적용\u003C\u002Ftd>\u003C\u002Ftr>\n      \u003Ctr>\u003Ctd>통합대기환경지수\u003C\u002Ftd>\u003Ctd>여러 오염물질 종합\u003C\u002Ftd>\u003Ctd>지수\u003C\u002Ftd>\u003Ctd>PM 농도와 같은 값이 아님\u003C\u002Ftd>\u003C\u002Ftr>\n    \u003C\u002Ftbody>\n  \u003C\u002Ftable>\n\u003C\u002Fdiv>\n\u003Cp>통합대기환경지수는 미세먼지뿐 아니라 오존, 이산화질소, 일산화탄소, 아황산가스 등 여러 오염물질을 종합해 보여 주는 별도 지표다. 따라서 지수 색상과 특정 PM 항목의 색상이 다를 수 있다. 야외 활동을 결정할 때는 종합 지수만 보지 말고 PM10·PM2.5 개별 항목과 자신의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한다. 환경부 에어코리아 대기정보 기준, 2026.\u003C\u002Fp>\n\n\u003Ch2>네 단계 등급 경계 정확히 읽기\u003C\u002Fh2>\n\u003Cp>환경부의 대기질 등급은 24시간 기준 농도 구간을 네 단계로 나눈다. PM10은 0~30이 좋음, 31~80이 보통, 81~150이 나쁨, 151 이상이 매우 나쁨이다. PM2.5는 0~15가 좋음, 16~35가 보통, 36~75가 나쁨, 76 이상이 매우 나쁨이다. 경계값은 포함 범위까지 확인해야 한다. PM2.5가 35이면 보통이고 36부터 나쁨이며, 75까지 나쁨이고 76부터 매우 나쁨이다.\u003C\u002Fp>\n\u003Cdiv class=\"g-table-wrap\">\n  \u003Ctable>\n    \u003Cthead>\u003Ctr>\u003Cth>등급\u003C\u002Fth>\u003Cth>PM10\u003C\u002Fth>\u003Cth>PM2.5\u003C\u002Fth>\u003Cth>일상 판단\u003C\u002Fth>\u003C\u002Ftr>\u003C\u002Fthead>\n    \u003Ctbody>\n      \u003Ctr>\u003Ctd>좋음\u003C\u002Ftd>\u003Ctd>0~30\u003C\u002Ftd>\u003Ctd>0~15\u003C\u002Ftd>\u003Ctd>평소 활동 가능\u003C\u002Ftd>\u003C\u002Ftr>\n      \u003Ctr>\u003Ctd>보통\u003C\u002Ftd>\u003Ctd>31~80\u003C\u002Ftd>\u003Ctd>16~35\u003C\u002Ftd>\u003Ctd>민감군은 몸 상태 확인\u003C\u002Ftd>\u003C\u002Ftr>\n      \u003Ctr>\u003Ctd>나쁨\u003C\u002Ftd>\u003Ctd>81~150\u003C\u002Ftd>\u003Ctd>36~75\u003C\u002Ftd>\u003Ctd>장시간·무리한 실외 활동 줄이기\u003C\u002Ftd>\u003C\u002Ftr>\n      \u003Ctr>\u003Ctd>매우 나쁨\u003C\u002Ftd>\u003Ctd>151 이상\u003C\u002Ftd>\u003Ctd>76 이상\u003C\u002Ftd>\u003Ctd>실외 활동을 가급적 피하기\u003C\u002Ftd>\u003C\u002Ftr>\n    \u003C\u002Ftbody>\n  \u003C\u002Ftable>\n\u003C\u002Fdiv>\n\u003Cfigure>\n  \u003Csvg viewBox=\"0 0 720 280\" xmlns=\"http:\u002F\u002Fwww.w3.org\u002F2000\u002Fsvg\" role=\"img\" aria-label=\"PM10과 PM2.5의 대기질 등급 경계 비교\">\n    \u003Ctext x=\"24\" y=\"28\" fill=\"#172033\" font-family=\"sans-serif\" font-size=\"16\">미세먼지 등급 경계 비교\u003C\u002Ftext>\n    \u003Ctext x=\"24\" y=\"60\" fill=\"#172033\" font-family=\"sans-serif\" font-size=\"12\">PM10\u003C\u002Ftext>\n    \u003Crect x=\"100\" y=\"44\" width=\"84\" height=\"34\" fill=\"#0f9f6e\"\u002F>\n    \u003Crect x=\"184\" y=\"44\" width=\"140\" height=\"34\" fill=\"#2563eb\"\u002F>\n    \u003Crect x=\"324\" y=\"44\" width=\"196\" height=\"34\" fill=\"#b7791f\"\u002F>\n    \u003Crect x=\"520\" y=\"44\" width=\"176\" height=\"34\" fill=\"#d14343\"\u002F>\n    \u003Ctext x=\"142\" y=\"66\" text-anchor=\"middle\" fill=\"#172033\" font-family=\"sans-serif\" font-size=\"11\">좋음 0~30\u003C\u002Ftext>\n    \u003Ctext x=\"254\" y=\"66\" text-anchor=\"middle\" fill=\"#172033\" font-family=\"sans-serif\" font-size=\"11\">보통 31~80\u003C\u002Ftext>\n    \u003Ctext x=\"422\" y=\"66\" text-anchor=\"middle\" fill=\"#172033\" font-family=\"sans-serif\" font-size=\"11\">나쁨 81~150\u003C\u002Ftext>\n    \u003Ctext x=\"608\" y=\"66\" text-anchor=\"middle\" fill=\"#172033\" font-family=\"sans-serif\" font-size=\"11\">매우 나쁨 151+\u003C\u002Ftext>\n    \u003Ctext x=\"24\" y=\"120\" fill=\"#172033\" font-family=\"sans-serif\" font-size=\"12\">PM2.5\u003C\u002Ftext>\n    \u003Crect x=\"100\" y=\"104\" width=\"84\" height=\"34\" fill=\"#0f9f6e\"\u002F>\n    \u003Crect x=\"184\" y=\"104\" width=\"140\" height=\"34\" fill=\"#2563eb\"\u002F>\n    \u003Crect x=\"324\" y=\"104\" width=\"196\" height=\"34\" fill=\"#b7791f\"\u002F>\n    \u003Crect x=\"520\" y=\"104\" width=\"176\" height=\"34\" fill=\"#d14343\"\u002F>\n    \u003Ctext x=\"142\" y=\"126\" text-anchor=\"middle\" fill=\"#172033\" font-family=\"sans-serif\" font-size=\"11\">좋음 0~15\u003C\u002Ftext>\n    \u003Ctext x=\"254\" y=\"126\" text-anchor=\"middle\" fill=\"#172033\" font-family=\"sans-serif\" font-size=\"11\">보통 16~35\u003C\u002Ftext>\n    \u003Ctext x=\"422\" y=\"126\" text-anchor=\"middle\" fill=\"#172033\" font-family=\"sans-serif\" font-size=\"11\">나쁨 36~75\u003C\u002Ftext>\n    \u003Ctext x=\"608\" y=\"126\" text-anchor=\"middle\" fill=\"#172033\" font-family=\"sans-serif\" font-size=\"11\">매우 나쁨 76+\u003C\u002Ftext>\n    \u003Cline x1=\"100\" y1=\"174\" x2=\"696\" y2=\"174\" stroke=\"#dbe3ef\"\u002F>\n    \u003Ctext x=\"100\" y=\"201\" fill=\"#64748b\" font-family=\"sans-serif\" font-size=\"12\">같은 숫자라도 항목에 따라 등급이 다릅니다.\u003C\u002Ftext>\n    \u003Ctext x=\"100\" y=\"226\" fill=\"#64748b\" font-family=\"sans-serif\" font-size=\"12\">예: 40㎍\u002F㎥ → PM10 보통 \u002F PM2.5 나쁨\u003C\u002Ftext>\n    \u003Ccircle cx=\"112\" cy=\"252\" r=\"6\" fill=\"#d14343\"\u002F>\n    \u003Ctext x=\"128\" y=\"256\" fill=\"#172033\" font-family=\"sans-serif\" font-size=\"12\">두 항목 중 더 나쁜 등급을 활동 판단에 우선 반영\u003C\u002Ftext>\n  \u003C\u002Fsvg>\n  \u003Cfigcaption>PM10·PM2.5 대기질 등급 구간 · 환경부 에어코리아, 2026\u003C\u002Ffigcaption>\n\u003C\u002Ffigure>\n\u003Cp>실시간 화면의 농도, 오늘·내일 예보, 주의보·경보는 서로 성격이 다르다. 농도는 측정소에서 관측한 현재 상태에 가깝고, 예보는 앞으로의 대기질 전망이며, 주의보와 경보는 별도의 발령 기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알리는 정보다. 한 시간의 숫자가 잠시 내려갔다고 하루 전체의 노출 위험이 사라진 것은 아니므로, 출발 직전 값과 활동 시간대 예보를 함께 본다.\u003C\u002Fp>\n\n\u003Ch2>등급별 행동요령을 생활에 적용하기\u003C\u002Fh2>\n\u003Cp>\u003Cstrong>좋음\u003C\u002Fstrong>에는 일반적인 실외 활동을 해도 된다. \u003Cstrong>보통\u003C\u002Fstrong>에는 대부분 평소처럼 활동할 수 있지만 어린이, 노인, 임신부, 심장·폐질환자처럼 대기오염에 민감할 수 있는 사람은 기침, 목 불편, 숨참 등 몸의 신호를 살핀다. 평소보다 증상이 생기면 운동 강도와 시간을 줄이고 실내로 이동한다.\u003C\u002Fp>\n\u003Cp>\u003Cstrong>나쁨\u003C\u002Fstrong>에는 장시간 또는 무리한 실외 운동을 줄인다. 등하교나 출퇴근처럼 외출이 필요하면 혼잡한 도로변 체류 시간을 줄이고, 귀가 뒤 손과 얼굴을 씻는다. 창문은 무조건 계속 닫기보다 바깥 농도가 낮아지는 시간에 짧게 환기하고, 조리할 때 생기는 실내 입자도 환기로 내보낸다. 공기청정기를 사용한다면 방 크기에 맞는 용량인지, 필터 교체 시기가 지났는지 점검한다.\u003C\u002Fp>\n\u003Cp>\u003Cstrong>매우 나쁨\u003C\u002Fstrong>에는 불필요한 실외 활동을 피하고, 민감군은 실내에서 활동 강도를 낮춘다. 외출해야 할 때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허가한 보건용 마스크 가운데 얼굴에 잘 맞고 호흡 가능한 제품을 선택한다. 등급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가장 높은 KF 제품을 쓰기보다 밀착 상태와 개인의 호흡 편의까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.\u003C\u002Fp>\n\u003Cdiv class=\"g-warn\">\n  \u003Cp>호흡곤란, 가슴 통증, 심한 기침처럼 평소와 다른 증상이 나타나면 야외 활동을 중단하고 의료진의 안내를 우선한다. 마스크 착용 중 어지럽거나 숨쉬기 어렵다면 안전한 장소에서 벗고 상태를 확인한다.\u003C\u002Fp>\n\u003C\u002Fdiv>\n\u003Cp>아이와 함께 외출할 때는 성인 기준의 운동 시간을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, 학교·보육기관의 대기질 안내와 아이의 증상을 함께 본다. 차량 안에서도 외기 유입 설정과 필터 상태가 영향을 줄 수 있다. 가장 실용적인 원칙은 숫자 하나만 믿지 않고 \u003Cstrong>현재 농도, 활동 시간대 예보, 개인 민감도\u003C\u002Fstrong> 세 가지를 순서대로 확인하는 것이다.\u003C\u002Fp>\n\n\u003Ch2>한눈에서 확인하기\u003C\u002Fh2>\n\u003Cp>한눈의 \u003Ca href=\"\u002Fdust\">서울 미세먼지 현황\u003C\u002Fa>에서는 PM10과 PM2.5를 나란히 비교할 수 있다. 생활권을 더 좁혀 보려면 \u003Ca href=\"\u002Fdust\u002Fseoul\u002Fgangnam-gu\">강남구 미세먼지 정보\u003C\u002Fa>에서 지역 수치를 확인한다. 날씨와 함께 외출 조건을 판단할 때는 \u003Ca href=\"\u002Fweather\">서울 날씨\u003C\u002Fa>를, 다른 생활정보 설명은 \u003Ca href=\"\u002Fguide\">한눈 가이드\u003C\u002Fa>를 이용하면 된다.\u003C\u002Fp>\n\u003Cp>측정소 위치와 발표 시각에 따라 생활 장소의 실제 상태와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, 한 번의 색상보다 최근 흐름을 살펴본다. 출발 전 최신 시각을 확인하고, 이동하는 자치구가 달라지면 도착지 정보도 다시 확인하는 습관이 가장 확실한 활용법이다.\u003C\u002Fp>","2026-07-12 14:46:44",12]